초소형보청기는 최근 보청기 착용 사실을 외부로 드러내고 싶지 않은 분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되는 선택지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인해 본체의 크기는 획기적으로 줄어들었지만, 그 안에 담긴 소리 증폭 기술과 소음 억제 기능은 과거보다 훨씬 강력해졌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자신감을 되찾고 싶지만, 혹시나 보청기가 겉으로 보일까 봐 걱정하셨던 분들에게 이 기기는 혁신적인 해결책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나눔보청기에서는 단순한 기기 선택을 넘어, 고객님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드리기 위한 정밀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초소형보청기(IIC형)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완벽한 은폐성’입니다. 이 기기는 귓바퀴가 아닌 귓구멍(외이도)의 안쪽 깊숙한 곳, 즉 고막과 아주 가까운 위치까지 쏙 들어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형태가 가능한 이유는 사용자 개개인의 귓속 모양을 3D 스캐닝으로 정밀하게 본떠 제작하는 1:1 맞춤형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귓구멍 안쪽 깊이 자리 잡기 때문에 소리가 전달되는 경로가 짧아져 훨씬 자연스럽고 생생한 음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 귀의 귓바퀴가 원래 하는 역할인 ‘소리 모으기’ 기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어느 방향에서 소리가 들리는지 파악하는 능력도 다른 형태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들리는 놀라운 기술력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보이지 않는 기술력이 집약된 초소형보청기 보청기는 다음과 같은 분들이 사용했을 때 가장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회의나 미팅이 잦은 환경에서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대화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귀 뒤로 걸치는 부품이 아예 없기 때문에 안경다리나 마스크 끈에 걸려 기기가 빠질 걱정이 없고 착용감도 매우 깔끔합니다.

귓속 깊이 딱 맞게 고정되는 형태라 조깅, 골프, 등산 등 움직임이 큰 활동을 할 때도 분실 위험이 적고 안정적입니다.

일반 전화기나 스마트폰을 평소처럼 귀에 바로 대고 통화해도 피드백 없이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습니다.
장점이 참 많은 기기이지만, 안타깝게도 청력이 매우 좋지 않은 ‘고도 난청’ 이상의 경우에는 착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보청기의 크기와 출력의 상관관계 때문입니다. 보청기 안에는 소리를 증폭해 내보내는 스피커(리시버)가 들어있는데, 기기가 작아지면 이 부품도 작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고심도 난청인 분들은 아주 강력하게 증폭된 큰 소리가 필요한데, 초소형 기기에 들어가는 작은 스피커로는 그만큼의 힘을 내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무리하게 출력을 높이면 소리가 왜곡되거나 윙윙거리는 피드백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청력 손실이 심한 분들은 힘이 좋은 오픈형이나 귀걸이형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잘 들리는 비결입니다. 나눔보청기에서는 정밀한 검사를 통해 고객님의 청력 상태에 가장 적합한 모델을 정직하게 제안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초소형보청기 보청기는 크기가 아주 작은 만큼 정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배터리 사이즈가 작아 교체 주기가 3~5일 정도로 짧으며, 귀지나 습기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매일 전용 솔로 청소해 주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나눔보청기는 합리적인 정찰제와 대학병원급 실이측정(REM) 장비를 통해, 가장 작은 보청기에서도 가장 큰 감동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처음 보청기 선택 전
꼭 확인해야 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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