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난청 솔루션

맞춤 난청 솔루션

나눔보청기의 맞춤 난청 솔루션 :
편측 난청 (편측성 난청)

[ 편측성 난청의 정의 ]

편측성 난청(Single-Sided Deafness, SSD)은 한쪽 귀의 청력이 정상보다 크게 저하되거나 완전히 상실된 상태를 말합니다. 의학적으로는 한쪽 귀의 청력 역치가 60dB 이상이거나 양쪽 귀의 청력 차이가 30dB 이상인 경우로 정의합니다. 이때 일반적으로 좋은 쪽 귀의 청력은 정상이거나 경미한 난청 수준입니다.

[ 편측성 난청의 증상 ]

편측성 난청이 있으면 소리의 방향과 거리를 판단하기 어려우며, 소음 환경에서 대화 이해력이 저하됩니다. 이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정상이라 이해가 부족해서 사회적*심리적 스트레스가 증가합니다.

[ 편측성 난청의 원인 ]

편층성 난청의 주요 원인으로는 ‘돌발성 난청, 청신경종양, 소음성 손상, 중이염과 이관 기능 이상, 메니에르병, 노화성 난청의 비대칭 진행’이 있습니다.

  • 돌발성 난청 : 갑작스러운 청력 저하와 이명과 어지럼증을 동반하며, 48시간 이내 치료 시작이 중요합니다.
  • 청신경 종양 : 청신경에 양성 종양으로, 청력이 서서히 저하되고 평형감각 이상을 동반합니다.
  • 소음성 손상 : 총기나 악기, 공장 소음 등에 한쪽 귀만 반복적으로 소음 노출 시 발생합니다.
  • 중이염과 이관 기능 이상 : 반복적인 염증과 고막 천공 등으로 청력이 손실됩니다.
  • 메니에르병 : 내이 질환으로 어지럼증과 이명을 동반합니다.
  • 노화성 난청의 비대칭 진행 : 나이가 들면서 좌우 청력 차이가 커지는 경우 발생합니다

 

만약 한쪽 귀로만 말소리가 작게 들리고, 소음 환경에서 대화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소리의 방향과 거리를 감지하기 힘들다면 편측성 난청을 의심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 편측성 난청의 치료 ]

편측성 난청의 치료는 먼저 질병의 원인별 치료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돌발성 난청의 경우는 약물과 혈류 개선 치료가 있으므로 병원에서 빠른 진료가 필수입니다. 청신경 종양의 경우는 MRI 진단 후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병행합니다. 중이염은 약물과 수술로 회복 가능합니다.

만약 이학적인 질병이 없다면 보청기나 크로스(CROSS/송신기)를 통한 청능재활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음 환경에서는 큰 소음에 노출되지 않도록 귀 보호구를 착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편측성 난청의 경우 한쪽 귀가 정상에 가까워서 진단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청력 검사와 추적 관리를 통해 조기에 난청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아래 사진은 만 54세 남성인 A고객의 실제 청력도로, 왼쪽 귀는 52dB HL의 중도 난청이며, 오른쪽 귀는 정상 청력에서 3dB 높은 28dB HL의 경도 난청입니다. 이렇듯 A고객은 왼쪽 귀가 중도 난청인 편측성 난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분은 왼쪽 귀에 이명이 심해서 처음 방문하셨고 기계실 옆 사무실에서 근무하신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귀마개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업무상 귀마개를 계속 사용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었습니다.

보청기 전문업체 나눔보청기 편측난청 A고객청력도

왼쪽 귀의 청력이 고음 급추형의 중도 난청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은 오픈형 보청기를 구매하셨고, 몇 번의 소리 조절과 검사를 통해 현재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계십니다.

보청기 전문업체 나눔보청기 편측난청 02

대신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인한 난청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병원과 당사를 방문하며 청력의 변화를 유심히 관찰하고 계십니다.

 

두 번째 사례는 만 28세 여성인 B고객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왼쪽 귀는 103dB HL의 심도(deaf) 난청이며, 오른쪽 귀는 10dB HL의 정상 청력입니다. 이렇듯 B고객은 왼쪽 귀가 심도 난청인 편측성 난청입니다.

이 분은 이미 유아기 때 왼쪽 귀가 심도(deaf) 난청이었다고 합니다. 처음 방문 시 회사 면접을 앞둔 상태여서 면접관의 질문을 잘 듣고 싶어했습니다. 

보청기 전문업체 나눔보청기 편측난청 B고객청력도

B고객은 A고객과 달리 왼쪽 귀가 심도(deaf) 난청이라 오픈형 모양의 크로스(CROSS/송신기) 보청기를 구매했습니다. 크로스는 소리를 증폭하는 보청기가 아닌 소리를 전달해 주는 송신기입니다. 그래서 B고객의 경우 심도 난청인 왼쪽 귀에 크로스(송신기)를 사용하고 전달받은 소리를 증폭해주는 보청기를 오른쪽에 구매하여 사용 중입니다.

보청기 전문업체 나눔보청기 편측난청 03
보청기 전문업체 나눔보청기 편측난청 04

이와 같이 이학적인 질병이 없는 편측성 난청의 경우는 보청기와 크로스(CROSS/송신기)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꼭 주기적인 청력검사와 진료를 통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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